December 3rd, 2008
그가 쓴 시에서, 나는 내 모습을 발견한다. 나는 그가 쓴 것처럼, 아름다운 시를 쓸 수는 없지만. (웃음)
그가 무엇을 말하고자 했건 간에. 그를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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