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 : 파리, 베르사유
10:13 (Paris)
RER를 타고 베르사유 궁전으로 가고 있다. 창 밖으로 보이는 파리 교외의 집들. 주황생 지붕의. 예쁘다. 이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 집들과 이 풍경이 왜 이리 익숙하게 느껴지는 것일까. 유럽에 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사진을 많이 봐서 그런 것일까.
10:13 (Paris)
RER를 타고 베르사유 궁전으로 가고 있다. 창 밖으로 보이는 파리 교외의 집들. 주황생 지붕의. 예쁘다. 이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 집들과 이 풍경이 왜 이리 익숙하게 느껴지는 것일까. 유럽에 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사진을 많이 봐서 그런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