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화면 공개
ZF님 블로그에서 바탕화면을 무조건 공개해야 한다는 포스트를 보고 말았다. 이런 무례한 규칙(웃음)을 굳이 따를 필요는 없겠지만 오랜만에 올려보고 싶기도 하고….
지저분하게 아이콘이 이것저것 많은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작업을 하거나 여러 가지 이유로 데스크탑을 자주 어질러 놓긴 하지만, 일이 끝나면 바로 치워버리는 편. 대개 아이콘은 하나 아니면 두 개 정도만 놔둔다.
어쨌든, 이 글을 보신 분들은 모두, 규칙에 따라 바탕화면을 공개해주시길 바란다. 개인적으로는, 별로 좋지 않은 규칙인 것 같으니 따르지 않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웃음)
간만에 데스크탑 사진 한 장
지금 블로그 테마의 배경 이미지를 데스크탑 배경으로 쓰고 있었는데, 파란색으로 바꿔보았다.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Shapeshifter를 쓸 수 있게 되었는데, 막상 쓰기 시작하니 별로 마음에 드는 테마가 없다. 기본 Aqua가 밋밋하게 보이긴 해도 가장 무난하고 좋은 듯. 뭐, 기본 테마니 당연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