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5th, 2009
Nick Brandt, Two Giraffes Battling in Sun, 2006
기린의 넥킹(necking)을 볼 때마다, 나는 농담삼아 ‘나는 비폭력주의자는 절대로 되지 못하겠다’고 속으로 생각하곤 한다. (웃음) 이들은 싸우는 것도 어찌나 아름다운지! 넥킹이 싸움뿐만 아니라 ‘애정표현의 수단으로 사용’된다는 것도 무척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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