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1st, 2009
Luba Lukova, Censorship, 2008
‘검열’이라는 이름의 못. 뽑아내고 싶다. 다양하고 아름다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
via 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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