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 La Soul - Eye Know
May 25th, 2008
De La Soul - Eye Know (1989)
80년대의 힙합 음악. 내 심장을 뛰게 한다.
August 20th, 2007
Black Eyed Peas - Joints & Jam (1998)
Black Eyed Peas - My Humps (2005)
Black Eyed Peas의 변화를 보여주는 뮤직비디오 두 개.
뮤지션의 변화, 좋거나 혹은 싫거나.
March 3rd, 2007
ZF님이 시작하신 음악팀 블로그 We rhapsodize…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첫 글은 예전에 이 블로그에도 썼던 적 있는 Gatas Parlament에 관해서 쓴 글로. 아무래도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는 음악을 소개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소재가 떨어지기 전까진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음악을 주로 소개할 생각이다. 얼마나 잘 소개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팀 블로그이다 보니, 좋지 못한 습관이 좀 걱정되었다. 역시나 첫 글에도 발행하고 나서 수정을 하고 말았다. 에휴, 습관 고치기가 쉽지 않네.
덧쓰기 잡담.
설날 세뱃돈으로 산 Sully Sefil의 Sullysefilistic이 오늘 도착했다.
February 22nd, 2007
ZF님 포스트를 보고 나도 한 번. 예전에 이런 글을 한 번 써 본 것 같긴 한데. 내 iTunes에 들어 있는 아티스트들과 그 데뷔연도이다. 편집앨범(컴필레이션)은 뺐다.
iTunes에 넣어 놓지 않은 음악도 적었으면 중도에 포기했을 듯.
ZF님과 달리, 내가 태어나기 전에 데뷔한 아티스트는 U2와 ATCQ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