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우울, 경영노동자
August 6th, 2007
- 공부는 좀 못하지만, 풍선껌은 누구보다 잘 부는 아이에게 “넌 풍선껌을 참 잘 부는구나.”하고 이야기해 줄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
- 요새 좀 우울하다.
- 발상의 전환 : 나는 인생을 경영하는 CEO → 나는 인생에 잉여가치를 부가하는 노동자. CEO도 ‘경영노동자’이건만 ‘노동자’가 아닌 이 세상. CEO를 꿈꾸는 이들이여, 이것 두 가지는 명심하시길. CEO는 경영노동자라는 사실을, 회사의 ‘이윤’은 과연 누가 만들어내는 것인가를. 세상의 모든 CEO들이 이 두 가지를 명심할 때, 세상은 훨씬 더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이다.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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