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ny Riddim
August 10th, 2006

1.
내가 Stony Skunk를 알게 된 것은 얼마되지 않았다.
2집이 나왔을 때, 그러니까 2005년 6월쯤..
2.
6월 말쯤에 사서 7, 8월 더운 여름을 이들의 음악으로 즐겁게 보냈던 기억이 나고,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기 힘들었던 5번 트랙 ‘강아지’에 궁금해하기도 한 기억도 난다. (이번 앨범의 ‘메리와 나’를 듣고 무슨 뜻인지 알게 되었다.)
3.
3집, 정말 좋다. 레게는 잘 모르지만, 2집보다 더 좋아진 느낌..
7월부터 들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
덧쓰기.
겨울에 이분들의 음악을 들으면 여름보다 흥이 덜 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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