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중
January 6th, 2007
코뼈가 부러져 2007년 초부터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것을 참아가며, 약하게 신호가 잡히는 무선 인터넷에 의존해 글을 쓰는 중이에요. 어쩌다 코뼈가 부러졌는지 자세한 사정은 말하기 어려운데, 다 나으려면 한 달은 걸릴 것 같아 1월 중에는 글을 자주 쓰지 못할 것 같습니다.
머리가 어지러워 글을 제대로 쓰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그런데 어째 코보다 머리가 더 아픈 건지….
January 6th, 2007
코뼈가 부러져 2007년 초부터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것을 참아가며, 약하게 신호가 잡히는 무선 인터넷에 의존해 글을 쓰는 중이에요. 어쩌다 코뼈가 부러졌는지 자세한 사정은 말하기 어려운데, 다 나으려면 한 달은 걸릴 것 같아 1월 중에는 글을 자주 쓰지 못할 것 같습니다.
머리가 어지러워 글을 제대로 쓰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그런데 어째 코보다 머리가 더 아픈 건지….
2 Responses to “입원 중”
어이구, 아직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코뼈 부러지면 숨 쉬는 것도 힘들고 머리 아프고 몸 놀리기도 힘들어서 고생 많다고 하던데요. 몸무게 때문에 입원하실 정도보다 더 고통스럽겠습니다. 얼른 쾌유하세요!
덧쓰기 : 옆에 있는 Mac Life 부분이 매우 반갑군요. :D
숨 쉬는 건 괜찮은데, 아직도 머리가 조금 아프네요. 그래도 거의 다 나은 것 같습니다. 수술받은 코도 별 문제가 없는 것 같고요. :)
저도 반갑습니다. 블로거 중에는 Mac 사용자가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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