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2th, 2009
이렇던 녀석이 이렇게나 자랐다. 우리집 고양이라 그렇겠지만, 내가 여태껏 본 터키쉬 앙고라 중에서 가장 예쁜 것 같다. >_<
이뻐만 하고 신경은 안쓰는 건 쩜 문제. 그러므로 난 요즘 이뻐해주지도 않는다!
누구길래 이런 얘기를 하는가 했는데, IP를 보니…. -_-;; 예전에 시리시리도 너?
훌륭하군요!
아니 뭐, 훌륭할 것까지야…. ^^;;
Name
Mail (will not be published)
Website
XHTML: You can use these tag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
이뻐만 하고 신경은 안쓰는 건 쩜 문제.
그러므로 난 요즘 이뻐해주지도 않는다!
누구길래 이런 얘기를 하는가 했는데, IP를 보니…. -_-;;
예전에 시리시리도 너?
훌륭하군요!
아니 뭐, 훌륭할 것까지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