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답변'에 대한 보충설명
지난 4월 28일에 올린 마지막 답변이라는 제목의 글은 특정한 한 사람과의 논쟁을 위한 것입니다.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인권의 보편성’에 관한 논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논쟁상대가 누구냐면…. 같은 학교에 다니는 ‘아는 사람’이에요. (‘친구’라고 부르길 거부하는 피엡) 오프라인 상에서 논쟁하다가, 여러모로 생활공부에 방해되곤 해서 온라인상에서 논쟁하기로 했습니다.
이전에도 온라인상에 이에 관한 글을 올린 적이 있고, 온라인상에서 덧글로 논쟁한 적도 있는데요. 관련 글을 아래에 링크하니 관심 있는 분은(과연 그럴 분이 있을까 싶지만) 한 번 보시고,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마음껏 참여하시길. (웃음)
- 인권, 보편성과 끝없는 투쟁, 고민
- 새로운 고민
- 마지막 답변
- 참을 수 없는 어떤 ‘인권의 보편성’의 가벼움 (한반도인권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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