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과 통신의 융합, 신문과 방송의 겸영 등 통합이 시대의 대세라면 그럴수록 더 규제가 필요하다는 게 우리의 입장이다. 2, 3개 회사가 사회의 언로를 장악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한국이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간다면 민주주의에도 심각한 위협이 될 거라고 경고하고 싶다.
Johannes Studinger, EURO-MEI Deputy Director
오로지 거대자본의 논리만이 울려퍼지는 세상은 더 이상 민주주의가 아니다.
언론노조의 총파업을 지지한다. 우리에겐 다양한 목소리가 필요하다.
노동자가 손에서 일을 놓고 거리로 뛰쳐나갈때, 비로소 세상을 움직이는 세상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 수 있는 법.. ㅎㅎㅎ
음…. 꼭 노동자만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농민은? 청소년은?
그 외 많은 사람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