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noveno

Bathing Time at Deauville

물가의 의자에 앉아있는 상류층 사람들

Eugène Boudin, Bathing Time at Deauville, 1865

몇 년 전 인상파 화가전을 보러 갔다가, 머리에 총을 맞은듯 멍하니 서서 하염없이 바라봤던 외젠 부댕, 의 그림. 이 그림은 아니다. 작품 제목을 적어두었어야 했는데. 지금 와서 외젠 부댕들의 그림들을 보니, 그다지 느낌이 오지 않는다. 아직 내가 봤던 그 작품을 찾지 못한 것이라 생각하고 싶다.

2 Responses to “Bathing Time at Deauville”

  1. 플라스틱 says:

    외젠 부댕..ㅇㅅㅇ

    금방이라도 흘러가버릴 것 같아서 아름다운 그림들..ㅋ

  2. 피엡 says:

    너도 외젠 부댕 좋아해? ㅇㅅㅇ

Leave a Reply

XHTML: You can use these tag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

 
Designed by Pinkish Flower. Copyright © 2005-2010 el noveno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