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noveno

2008.10.12

돌로 된 벽, 왼쪽에 수레가 놓여 있다

쓰레기 봉투와 종이 상자가 놓여있는 수레

좁은 골목

날카로운 쇠가시를 둘러싼 담쟁이덩굴

담쟁이덩굴로 둘러싸인 집

아스팔트 도로 위에 놓인, 깨진 소주병

오랜만에 사진기를 들고 밖으로 나갔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아무런 느낌도 주지 못하는 사진만 잔뜩 찍었다. 집에 돌아와서 사진을 보곤 좌절 중. 매너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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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Responses to “2008.10.12”

  1. 아크몬드 says:

    첫 번째 사진, 좋은데요?

  2. 피엡 says:

    그런가요? ^^;

  3. 수채화 says:

    전 네번째 사진이 좋네요. ^^

  4. 호적돌 says:

    …카와이- 랄까

  5. 피엡 says:

    꺄아, 정말? >_<

    =_=;;

  6. 단비 says:

    잘찍네 ^^
    flickr ?인가 거기 사진들은 느낌 좋은 것도 꽤 있던데.

  7. 피엡 says:

    좀 더 색다른 사진들을 찍고 싶은데, 생각처럼 잘 안 되네.
    칭찬 고마워. ^^

  8. 세안세다 says:

    카메라 뭐 쓰세요? ㅎㅎ 저도 사진 찍는 거 좋아하는데 니콘 D80써요~! 사진 잘 찍으시네요ㅜㅜ..저도 평범한 사진 나오면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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